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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03-29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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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술집’ 이필모X온주완, 로맨틱하게 밝힌 #결혼 #축가 #흑역사 [종합]

[TV리포트=박귀임 기자] ‘인생술집’ 이필모 온주완 등이 핑크빛 분위기로 물들였다.

28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인생술집’에는 배우 서현철 이필모 온주완 등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세 사람은 뮤지컬 ‘그날들’에 캐스팅 됐다.
 

이날 ‘인생술집’에서 가장 관심을 받은 출연진은 이필모. 그는 지난 2월 14살 나이차를 극복하고 서수연 씨와 결혼식을 올린 바 있다. 현재 신혼생활을 즐기고 있는 상황.


MC 한혜진은 결혼한 이필모를 보고 “더 젊어진 것 같다”면서 반갑게 맞았다. 서현철은 이필모가 결혼한 후 바뀐 것이 있는 것에 대해 “크게 느껴지진 않는다. 그런데 문득문득 아내를 향한 애정이 느껴진다”고 말했다.


온주완은 이필모가 뮤지컬 뒤풀이에 참석하지 않았던 적이 있다고 알렸다. 당시 이필모는 ‘결혼하니까 쉽지 않더라’고 했다고. 이에 MC 신동엽은 “지금은 후배들 보러 가기 보다 아내한테 충실해야 할 때”라면서 이필모 편을 들었다. 이필모 역시 “아직까지 잘하고 있다”고 쑥스러워했다.


온주완은 “이필모가 결혼한 것을 보니 더 결혼하고 싶어졌다”면서 “서른 두 살에 결혼했을 거라 생각했다. 지금도 결혼하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다. 진짜 좋아하는 사람이 나타나면 결혼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서른 두 살에 결혼했을 거라 생각했다. 지금도 결혼하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다. 진짜 좋아하는 사람이 나타나면 결혼할 것”이라면서 “어렸을 때 노래방에 간 적 있는데, 어머니가 아버지를 사랑스럽게 바라보는 눈빛을 잊을 수 없다. 사랑한다는 말 하는 것도 어색하지 않다. 표현 많이 하는 편”이라고 덧붙였다. 


흑역사도 쏟아졌다. 온주완과 이필모가 과거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했던 장면이 공개된 것. 온주완은 과거 한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해 임재범의 ‘고해’를 호감 있는 여성의 이름을 넣어 불러 화제를 모았다. 이필모는 MBC ‘라디오스타’를 통해 ‘필주부’ 등의 수식어를 얻을 정도로 관심을 얻었다.


인생 노래로 서현철은 김동환의 ‘묻어버린 아픔’을, 이필모는 김동률의 ‘감사’를, 온주완은 고(故) 김광석의 ‘사랑했지만’을 꼽았다. 특히 이필모는 결혼식장에서 축가로 ‘감사’를 직접 부르기도 했다. 이에 대해 “주변에 축가를 불러줄 지인이 많았지만, 우리가 부르기로 했다. 그때 감정이 벅차오르더라”고 알렸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tvN ‘인생술집’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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