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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고관리자
  • 19-05-24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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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 박요한, 케이스타와 전속계약…이필모와 한솥밥

사진제공 = 케이스타엔터테인먼트

[이데일리 스타in 김윤지 기자]배우 박요한이 케이스타엔터테인먼트에 새 둥지를 만났다.

케이스타 측은 “최근 박요한과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앞으로의 연기 활동을 전폭적으로 지원하기로 했다”고 24일 밝혔다.

케이스타 관계자는 “박요한은 준수한 외모 속에 연기에 대한 뜨거운 열정까지 품고 있는 배우로, 앞으로의 성장 가능성이 더욱 크다”며 “박요한이 가진 가능성을 온전히 펼칠 수 있게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요한은 2010년 ‘나를 떠나가던’(몽니)를 시작으로 ‘애(愛)태우다’(은하수), ‘하늘만 쳐다봐’(강균성) 등의 뮤직비디오와 여러 CF로 먼저 얼굴을 알렸다. SBS ‘쓰리 데이즈’와 MBN ‘설렘주의보’ 등에 출연했다.

케이스타엔터테인먼트에는 이필모 김정난 장신영 강경준 하시은 등이 속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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